거지도  바가지가 있어야  얻어 먹는다


        

역대하 35:1-19 |    12/ 28 



1, (1) 요시야 유월절을 지키다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무엇이 중요합니까? 이스라엘의 모든 시작은 항상 유월절부터 시작합니다. 유월절은 바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450년 종살이하고 모세를 통하여 출애굽 하던날 밤에 지켰던 [절기/형식]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저녁에 양을 잡습니다. 허리에 띠를 띱니다. 지팡이를 잡습니다. 그리고 서서 양고기를 먹어야합니다. 그리고 쓴나물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떡을 먹되 무교병을 먹어야합니다. 즉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먹어야 합니다. 그이유는 기다림없이 [탈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애굽을 탈출할때에 그렇게 했던것입니다. 이러한 유월절 예식이 많이 훼손되어지고 잊어버렸습니다. 아마도 오늘 말씀에 보니 18에 보니 사무엘선지자대에 가장 잘 지켜졌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 유월절을 오늘 요시야왕이 그때만큼 잘 지켰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왜여기서 이런형식인 절기를, 예배형식을 지켜야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마음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면 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할수 있습니다. 즉 내용이 중요한가 형식이 중요한가를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놀랍게도 [내용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내용과 형식을 동시에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즉 형식이 있어야 내용을 담을수 있는것입니다. //  예수님도 태어난지 8일만에 할례를 받았습니다. 그때 시므온과 안나를 만났던 것입니다. 예수님도 회당에 들어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루살렘 성전에 가서 기도하였습니다. [형식을 무시한 내용]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 형식은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인사도 안하면서 당신을 존경합니다. 믿어져요)

쉽게 말해서 [예배을 안드리는 크리스쳔은 없습니다] 있을수 없습니다. 주일예배를 지키는 것은 [크리스쳔의 기본]입니다. 기본이 안되는데 다른 것은 할 수가 없는것입니다. 나는 주일예배를 안드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한다]라는 말은 있을수 없는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둥근 삼각형, 네모난 별모양 처럼 존재하지 않는 말일뿐입니다.

형식이 왜 중요한가? 즉 형식이 왜 형식이 아닌가를 [세례]를 통해서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세례교육을 합니다. 저는 그때 이것을 꼭 말씀드립니다. 이 세례식이라는 것이 21세기에 우리에 있기에 이처럼 약화되고, 단순히 형식으로 보이지, 사실 초대교회시대에는 [세례]는 내용보다 강한 형식이었다고 설명합니다. 예를들자면 이렇습니다. 지금 초대교회입니다. 지금 몰래 10명이 로마군인들을 피해서 문을 닫고 예배를 드립니다. 그런데 거기에 5명은 세례를 받앗고, 나머지 5명은 아직 세례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세례를 받지 못한 5명이 더욱더 간절히 기도하고 마음이 뜨겁습니다.(그럴때가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갑지가 로마병사가 문을 박차고 들어왔습니다. 그때 로마병사는 그둘중에서 누구를 잡아갈가요? 바로 [세례를 받은사람을 잡아가는 것]입니다. 즉 아무리 속으로 믿음이 좋아도, 겉으로 세례받은 사람잡아가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목사보다 믿음좋은 성도가 있어요. 그런데 이곳에 공산당 들어오면 믿음이 없어도 목사를 잡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교하는 것입니다. è 그래서 순교자의 상을 받는것입니다. 그래서 [형식]이 내용보다 [결코 못하지 않습니다] / 옛말에 거지도 바가지가 있어야 얻어먹는다그렇죠. 거지들이 와서 입벌리고, 손벌리면 음식을 줄수가 없어요. 다 떨어뜨려서 마당을 더럽게 하기 때문입니다. 바가지가 있어야 먹을것을 얻어 먹는것 입니다. // *눈먹장학금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일단 서류를 제출해야 장학금을 타는 것입니다. // 예수님도 율법을 무시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내가 율법을 페하러 온줄로 생각하지 말라, 도리어 완성시키려고 오셨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8) 즐거이 희생을 드려    

그렇습니다. 요시야왕이 [형식을 갖추어주니까] 즐거이 드리는 것입니다. 일단 리더의 역할을 <>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멍석을 깔아주는 것]입니다. 멍석을 깔아야 재주를 부리지 않습니까? 이번 초정전도주일에 성가대, 연극팀 잘했죠. 멍석을 깔아주었으니까 잘한것입니다. 사실 성가대가 그 3곡으로 무슨 칸타타를 합니까? 또한 연극팀이 그 연극내용으로 음향도, 무대도, 조명도 없고, 소품도 없으면 정말 은혜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è리더들이 멍석을 깔아주면서 할려고 할때에 [즐거이 희생을 드리는 것] 입니다. / 리더들이 뒤로 빼면 따르는 사람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그리고 즐거이 희생을 못드려요두려워하는 것입니다. è먼저 담임목사, 부목사, 전도사, 교회리더들이 솔선수범하면 되는 것입니다.  7에 보니까? “요시야가 먼저 헌신하고 희생하니까 백성이 따라서 ~ 즐거이 희생을 드리는 것입니다ç사역박람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도도 마찬가지 입니다.


3. (10)  이와 같이 섬길 일이 구비되매   

즉 구비되매, arranged되어지면 사람들은 일을 하는것입니다. / 초청전도주일도 다준비해 주니까 하는 것입니다. 맨땅에 헤딩하라면 아무도 안하는 것입니다. 멍석을 깔아주매 입니다.

그런데 끝으로 어떻게 이렇게 구비될수 있었는가요? 12<모세의 책에 기록된대로> 4<다윗의 글과 솔로몬의 글에 준행한대로> 즉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말씀보고 기도하면 무엇을 어떻게 arranged해야할지 딱나고요. 그렇게 할때, 온 백성이 즐거이 희생을 드려서 온사람들이 다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이런가정, 이런회사, 이런교회 되길 축원합니다.